여름에 CAD시험 필기를 봤습니다. 날치기로 했습니다. 붙었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끝나고 실기를 본댑니다. 놀았습니다. 시험장 안갔습니다.
이번에 또 실기 봅니다. 놀았습니다. 1주일 남아서 학원갔습니다.
...........
학원에서 살아야겠군아;;;
뭐 학교안가는 날도 늘었겠다. 열심히 가주마! 잣샤!!
아흙... 놀지 말껄;
귀차니즘이 문제지요.
열심히 시험봐서 국가연금술사가 된 사람 한명
.......
구슬 명왕의 연금술사.... 정도?
뭔가 달라보인다면 그건 필시 눈의 착각.... 옷만보면 진짜 딱이라니깐요.
.............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