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기력증에 여러가지 안좋은게 겹쳐서 별 그지같습니다. 상황도 별로 안좋아요...
으허...........
갑자기 꺼내든 폰카사진
뭐든지 갑작스러운걸 좋아하기에 잇히히
에효...
저에게 좋고도 슬픈소식이 있다면 바로...
이거
친구노무자식이 '학교다니는 4급' 신검 판정이 달라졌다고 하기에 알아보니 저모양...
그나저나 신검 '판정'이라고 쓰니 나도 길티인이였구나.. 라고 거듭 각혈
군대안가도 된다니 좋으면서도 왠지 씁쓸....
아버님 왈 '공익가는애들 어디 맛간애 가는거 아니냐?'
저 왈 '저 눈 맛갔잖아요.'
.........
그리고 저는 꼭 듣는소리가 있습니다.
이름 예쁘시네요.
네 예쁩니다.
제가 좀 이뻐요. 이름이... 하지만 이몸을 보고 다 성아라는 이름은 남자이름이 되어버리는걸. 이세상의 성아들에게 죄송씁쓰름.
하지만... 하지만..
무기력증에 학교 기피.... 우와아아앙!!
제마음은 완전히 호옹이랍니다.
호옹이를 모른다고? 아직도 몰라? 김성모만화 센스아냐! 이거 아주 저질이구만?
아아.. 오랫만에 써서 이세상에 개소리가 넘쳐나고있어....
렛미두!! 썸씽투나잇! 오예!
To Night~
이건 염장글이냐 아니면 똘츄선고문이냐...